나주 빛가람호수공원 소규모 야외공연장 19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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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는 빛가람호수공원 내 소규모 야외공연장을 새롭게 조성하고 19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공연장은 기존에 활용이 저조한 유휴 수변데크를 정비해 232㎡ 규모의 공연 공간으로 재탄생한 것으로 버스킹 등 거리공연 전용 무대로 제공된다.
나주시는 기존 빛가람호수공원 야외공연장만으로 운영해 왔던 공연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과 청소년, 각종 동아리 모임 등에서 다양한 문화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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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뉴스1) 박영래 기자 = 전남 나주시는 빛가람호수공원 내 소규모 야외공연장을 새롭게 조성하고 19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공연장은 기존에 활용이 저조한 유휴 수변데크를 정비해 232㎡ 규모의 공연 공간으로 재탄생한 것으로 버스킹 등 거리공연 전용 무대로 제공된다.
빛가람동 로데오거리 맞은편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아 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간이 무대와 조명 시설, 관람석 등을 갖추고 사전 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나주시는 기존 빛가람호수공원 야외공연장만으로 운영해 왔던 공연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과 청소년, 각종 동아리 모임 등에서 다양한 문화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yr20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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