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패밀리데이' 진행

GS리테일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을 초청하는 '패밀리 데이(Family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GS리테일은 지난 15일 서울시 역삼동 소재 GS타워에서 임직원 자녀와 가족을 대상으로 'GS리테일 2025 패밀리 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회사 업무 환경 경험을 통해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일과 가정의 조화를 통해 조직 문화를 개선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일환이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임직원 가족이 참여했다. 참가자 전원에게 '명예 사원증'과 가족 명찰이 제공됐다. 참가 가족들은 최고경영자(CEO) 집무실 등 사무 공간을 둘러보고 부모의 일터를 직접 체험한 뒤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삐에로 공연,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캘리그래피, 손 마사지, 그립톡 만들기, 포토존 촬영, 마술쇼, 경품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고급 도시락이 제공된 점심 식사 후에는 CEO 환담, 단체 사진 촬영이 이어졌다. 행사 종료 후에 가족사진을 촬영해 액자에 담아 참여 가족에게 배송한다.
오는 31일에는 서울월드컵경기장 스카이박스에서 FC서울과 제주SK FC의 경기를 관람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참석자 모두에게 식사와 기념품이 제공되며 축구 관람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동만 GS리테일 인사전략팀장은 “이번 패밀리 데이를 통해 임직원과 가족 모두가 회사를 더욱 가깝게 느끼며 자긍심을 갖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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