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무주추모의집에 산분(散粉) 장지 조성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 장사시설 설치 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7100만원을 확보했다.
무주추모의집은 산분 장지를 포함한 장사시설의 운영 및 관리를 맡게 된다.
이은주 사회복지과장은 "장사시설 설치 사업은 고령화 현실에서 매우 중요한 대안"라며 "무주군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와 행정 절차 이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전북자치도 무주군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 장사시설 설치 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7100만원을 확보했다.
무주군은 이 사업을 통해 무주추모의집 내에 약 200㎡ 규모의 산분(散粉) 장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무주 추모의 집 전경 [사진=무주군 ]](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6/inews24/20250516111151720ekla.jpg)
무주추모의집은 산분 장지를 포함한 장사시설의 운영 및 관리를 맡게 된다.
산분 장지는 화장한 유골을 산 등 자연에 뿌리는 산분장을 위한 지정 장소로, 봉안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다양한 장사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산분장은 올해 1월에 개정된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합법화됐다.
이은주 사회복지과장은 “장사시설 설치 사업은 고령화 현실에서 매우 중요한 대안”라며 “무주군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와 행정 절차 이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결국 국민이 합니다', 2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
- 아우디, 스터디셀러 프리미엄 세단 '더 뉴 아우디 A5' 국내 출시
- 올해 서울 학생, 작년보다 2.7% 감소…'2만 2000여명' 줄어
- [ICTF2025] 메신저 기반 게임의 가능성…디랩스게임즈의 성공 전략은?
- 한미반도체, 1분기 아시아 매출 90.4% 증가…"HBM·패키징 땡큐"
- "트럼프 생일에 진행하는 군사 퍼레이드, 623억원 소요될 것"
- "서울 vs 기타"⋯분양시장 '양극화' 심화
- 박쥐가 바이러스에 감염됐을 때 [지금은 과학]
- [현장]'젊음의 거리' 건대 뒤흔든 이준석…"젊은 대통령 만들어 달라"
- "얼마나 많이 오가면"…한·일 공항에 전용 입국심사 시험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