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복지 실현'...환경부, 동물 대체시험시설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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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복지를 실현하고 화학물질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동물 대체시험시설이 인천광역시에 만들어집니다.
환경부는 오늘 오전 인천 서구 한국환경공단 본사에서 동물 대체시험시설 착공식을 열었습니다.
334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6년 10월에 완공을 목표로 하는 이 시설은 인공장기와 입체 조직모델, 컴퓨터 예측 모델 등을 활용해 기존 동물실험을 대체한 유해성 평가 실험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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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복지를 실현하고 화학물질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동물 대체시험시설이 인천광역시에 만들어집니다.
환경부는 오늘 오전 인천 서구 한국환경공단 본사에서 동물 대체시험시설 착공식을 열었습니다.
334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6년 10월에 완공을 목표로 하는 이 시설은 인공장기와 입체 조직모델, 컴퓨터 예측 모델 등을 활용해 기존 동물실험을 대체한 유해성 평가 실험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환경부는 이 시설이 만들어지면 동물실험에 의존했던 기존 화학물질 유해성 평가 방식의 윤리적 문제뿐만 아니라 과학적 한계, 비용 문제 등을 해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앞서 동물 대체시험법의 우선 활용 원칙 아래 2030년까지 전체 유해성 시험 자료의 60% 이상을 대체 시험으로 전환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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