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다리가 돌아왔다"..'섬 깡다리축제' 23일부터 신안 임자도서 열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국 최장 12km의 대광해변과 홍매화의 섬으로 이름난 신안 임자도 튤립정원에서 23일과 24일 이틀간 제6회 섬 깡다리축제가 열립니다.
서남해안에서 손꼽히는 수산물 중 하나인 깡다리는 지난해 축제 기간 완판을 기록했습니다.
올해도 직거래 판매장과 깡다리튀김, 조림 등 별미를 맛볼 수 있는 계절 음식점 운영 외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제6회 섬 깡다리축제 포스터 [전남 신안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6/kbc/20250516105506774pjbn.jpg)
전국 최장 12km의 대광해변과 홍매화의 섬으로 이름난 신안 임자도 튤립정원에서 23일과 24일 이틀간 제6회 섬 깡다리축제가 열립니다.
서남해안에서 손꼽히는 수산물 중 하나인 깡다리는 지난해 축제 기간 완판을 기록했습니다.
올해도 직거래 판매장과 깡다리튀김, 조림 등 별미를 맛볼 수 있는 계절 음식점 운영 외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임자도 전장포는 예부터 깡다리(강달어, 황석어, 황새기)로 이름났고 1970년대에는 파시(어시장)가 형성될 정도로 어획량이 많았습니다.
깡다리는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서민의 영양식으로 각광받았으며 현재도 김장용 젓갈, 조림, 튀김 등의 재료로 다양하게 소비 되고있습니다.
특히 소금에 절여 1년 이상 숙성시키는 깡다리젓은 김치와 찌개의 감칠맛을 내는 필수 재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4월 도초도 간재미 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11종의 제철 수산물을 주제로 하는 행사를 순차적으로 이어가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수산물 소비 확대에 힘쓰고 있습니다.
#깡다리 #축제 #신안 #임자도 #강달어 #수산물 #전남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선후보 지지도, 이재명 51%·김문수 29%·이준석 8%
- 경찰, '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 관계기관 압수수색
- '음주 뺑소니' 김호중, 상고 포기 '징역형' 확정..팬클럽 "흔들림 없이 함께 할 것"
- "헤어지기 아쉽다. 뽀뽀"..부하 직원 추행한 50대 경찰 벌금형
- 홍준표 "'국민의 짐'된 줄 모르는 국민의힘..사이비 보수 모여"
- 경찰, '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 관계기관 압수수색
- '음주 뺑소니' 김호중, 상고 포기 '징역형' 확정..팬클럽 "흔들림 없이 함께 할 것"
- "헤어지기 아쉽다. 뽀뽀"..부하 직원 추행한 50대 경찰 벌금형
- 전남 신안군, 어촌 지역 최초 '농촌 협약' 사업 선정
- 11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야구선수 출신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