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171cm라더니..♥서하얀 “0호 콘서트 바지기장 줄이러 왔어요”
강서정 2025. 5. 16. 10:51

[OSEN=강서정 기자]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남편의 매니저를 자처했다.
서하얀은 지난 15일 “0호 데리고 콘서트 바지기장 줄이러 왔어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임창정이 콘서트 투어를 위해 화이트 팬츠 기장을 줄이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서하얀은 “아침부터 라이드하고 청담, 수원, 성남, 분당, 판교, 광주 동선인데 점심에 떡볶이를 먹지 않으면 버티지 못할 것 같습니다”라고 했다.
서하얀은 남편의 바지기장을 줄이러 함께 다니는가 하면 콘서트도 빠지지 않고 함께 다니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한편 서하얀은 18세 연상 임창정과 2017년에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으며, 남편 임창정이 전 혼인 관계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이를 함께 양육하고 있다.
서하얀은 인플루언서로 활발한 활동을 보였지만 남편인 임창정이 주가 조작 연루 의혹에 휩싸이자 활동을 중단했다. 하지만 얼마 전 임창정은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며 신곡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를 발표하고 복귀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서하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신 타투' 지운 나나, 속옷 없이 재킷만..."방송사고!" 철렁 ('전참시')[Oh!쎈 예고]
- ‘일단 필리핀부터 이기고 와라!’ 자만하는 日언론 “준결승에서 한국과 대전”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인정'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 3개" 의혹 파장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