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급식소, 몰려든 난민으로 아수라장
민경찬 2025. 5. 16. 10:42

[자발리아=AP/뉴시스] 15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북부 자발리아의 한 급식소에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음식을 배급받기 위해 몰려들고 있다.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은 가자지구 내 대부분 빵집이 문을 닫았고, 자선 급식소들 또한 운영을 중단했으며, 식량 재고가 모두 소진돼 기근이 임박했다고 경고했다.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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