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선정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人’에 스키즈·차은우·고민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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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그룹 스트레이 키즈, 가수 겸 배우 차은우 등이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30 Under 30)'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가 15일(현지 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Forbes 30 Under 30 Asia 2025 List)에 따르면, 엔터테인먼트 및 스포츠 부문에 이들을 비롯해 배우 고민시, 하예린, 그룹 '빅오션(Big Ocean)',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1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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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그룹 스트레이 키즈, 가수 겸 배우 차은우 등이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30 Under 30)’에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가 15일(현지 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Forbes 30 Under 30 Asia 2025 List)에 따르면, 엔터테인먼트 및 스포츠 부문에 이들을 비롯해 배우 고민시, 하예린, 그룹 ‘빅오션(Big Ocean)’,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1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등이 포함됐다.
포브스는 매년 금융·예술·스포츠 등 10개 분야별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활동하는 30세 이하 리더를 30명씩 선정하고 있다.
포브스는 스트레이 키즈에 대해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한 세 번째 K팝 그룹”이라며 “스트레이 키즈는 자신들의 본능을 따라 록 히트곡을 만들어내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고 소개했다.
빅오션에 대해선 이들이 최초의 청각장애 아이돌 그룹으로 활동한다는 점을 짚었고, 차은우는 광고 업계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는 가수 겸 배우이자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 4 주인공으로 발탁된 하예린에 대해선 스티븐 스필버그 시리즈 ‘헤일로’, 기숙학교 드라마 ‘배드 비해이비어’ 등에 출연했다고 전했다. 배우 손숙의 외손녀로 무용과 연극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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