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전역 한 달'도 안 남았다.."곧 만나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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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전역을 앞두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정국은 지난 15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잘 지내요? 곧 나갑니다. 이제 운동하러 가려고, 오늘은 어깨"라고 인사를 건넸다.
또 "곧 만나요. 우리"라며 한 달이 채 안 남은 전역을 기대하게 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맏형 진과 제이홉에 이어 오는 6월 멤버들이 차례로 제대하면서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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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지난 15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잘 지내요? 곧 나갑니다. 이제 운동하러 가려고, 오늘은 어깨"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그는 "아미들도 건강 잘 챙겨라"라며 "제이홉 형이랑 진 형 열심히 활동 중이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응원을 잊지 않았다. 또 "곧 만나요. 우리"라며 한 달이 채 안 남은 전역을 기대하게 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맏형 진과 제이홉에 이어 오는 6월 멤버들이 차례로 제대하면서 완전체 활동에 대한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오는 6월 10일 RM과 뷔가 제대하고, 이후 지민과 정국이 다음 날인 11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슈가가 6월 22일 제대할 예정이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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