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하, 만 3세에 한글 마스터?…천재 맞네 (내 아이의 사생활)

이수진 기자 2025. 5. 16. 10: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태요미' 태하가 오빠가 된 후 더욱 똘똘해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18일 방송에서는 동생 예린이 탄생 후 처음으로 가족 여행을 준비하는 '태린이네' 가족의 일상이 그려진다.

여행지 코타키나발루를 직접 찾아보며 기대감에 부푼 태하는 짐 싸기에 이어 공항 서점에서 여행책 찾기 미션까지 도전한다.

아직 완벽한 한글 독해가 어렵지만, 귀여운 열정으로 심부름을 해내는 태하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ㅣENA ‘내 아이의 사생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태요미’ 태하가 오빠가 된 후 더욱 똘똘해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18일 방송에서는 동생 예린이 탄생 후 처음으로 가족 여행을 준비하는 ‘태린이네’ 가족의 일상이 그려진다. 태하는 “할 줄 아는 게 10개나 있다”며 물 따라주기부터 한자 카드 맞히기까지 자랑하며, 언어 천재 면모를 다시 한번 뽐낸다.

사진제공ㅣENA ‘내 아이의 사생활’
여행지 코타키나발루를 직접 찾아보며 기대감에 부푼 태하는 짐 싸기에 이어 공항 서점에서 여행책 찾기 미션까지 도전한다. 아직 완벽한 한글 독해가 어렵지만, 귀여운 열정으로 심부름을 해내는 태하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내 아이의 사생활’은 18일 일요일 저녁 6시 50분, 기존보다 한 시간 앞당겨 방송된다.

사진제공ㅣENA ‘내 아이의 사생활’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