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조씨' 추성훈, 또 야노 시호와 갈등 폭발…은밀한 공간→방송서 공개 ('냉부해')

유영재 2025. 5. 16. 10: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유영재 기자]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화제의 도쿄 자택 냉장고를 전격 공개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핫한 아조씨'로 주목받고 있는 추성훈이 출연한다. 최근 도쿄 집 공개와 스테이크 먹방 등 다양한 콘텐츠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이번 방송에서도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성훈을 향한 셰프들의 '찐팬' 고백이 이어지며 흥미를 더한다. 특히 셰프 손종원이 “추성훈의 로우킥을 맞아보고 싶었다”고 깜짝 발언해 모두를 놀라게 하고, 급기야 셰프들과 MC들까지 ‘로우킥 체험’에 나서면서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추성훈은 이날 솔직한 입담으로도 웃음을 자아낸다. 과거 채널 콘텐츠를 통해 아내 야노 시호의 허락 없이 어질러진 집을 공개해 1,000만 조회수를 기록한 바 있는 그는, 이번에도 "제작진이 우리 집 엘리베이터 타기 직전에 말하더라"며 다시 한 번 허락 없이 촬영이 진행됐음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후 공개된 추성훈의 냉장고에서는 각종 식재료가 쏟아져 나와 눈길을 끈다. 특히 닭, 소, 돼지를 가리지 않고 쌓여 있는 고기들이 등장하자 셰프들은 한숨을 돌리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장근석과 김재중은 "추성훈은 고기 먹을 때 기본이 10인분"이라며 그의 고기 사랑을 증언, 현장을 또 한 번 웃음으로 물들인다는 후문이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