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김지연, 육성재 향한 신슬기 열혈 구애에 질투 폭발…로맨스 급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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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육성재와 김지연이 본격 로맨스 급진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드라마 왕국 SBS가 2025년 유일무이하게 선보이는 판타지 사극으로 각광받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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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육성재와 김지연이 본격 로맨스 급진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드라마 왕국 SBS가 2025년 유일무이하게 선보이는 판타지 사극으로 각광받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귀궁’(극본 윤수정/연출 윤성식)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 최고 시청률 11.3%(닐슨코리아 기준)로 매회 자체 최고 스코어를 경신할 뿐 아니라, 4주 연속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한 주간 방송된 미니시리즈 전체 1위를 싹쓸이하고 있다. 더불어 OTT 콘텐츠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가 공개한 5월 2주 차 통합 콘텐츠 랭킹에서도 ‘귀궁’이 드라마와 영화, 예능을 통틀어 전체 콘텐츠 1위를 차지하며 연일 승승장구하고 있다. (2025. 05. 13 기준)
지난 8화에서는 궁궐을 뒤흔든 흉흉한 사건들의 배후가 왕 이정(김지훈 분)의 외조부이자 영의정 김봉인(손병호 분)임이 밝혀져 충격을 선사했다. 이 가운데, 강철이(육성재 분)가 드디어 여리(김지연 분)를 향한 연심을 고백한 후, 여리 역시 강철이에게 흔들리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와 함께 여리 할머니 넙덕(길해연 분)의 죽음이 강철이 때문이 아닌 팔척귀의 소행임이 밝혀지면서, 뿌리 깊은 오해를 푼 강철이와 여리가 쌍방 로맨스의 물꼬를 틀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귀궁’ 측이 강철이와 여리의 질투가 폭발되는 삼각관계(?)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강철이와 여리는 갑작스러운 인선(신슬기 분)의 방문으로 심상치 않은 기류를 띄고 있어 흥미진진하게 한다. 강철이는 인선이 선물로 가져온 달콤한 약과와 주전부리들을 즐기는 모습. 최애 간식인 호박엿과는 또 다른 감흥을 선사하는 갖가지 주전부리들의 향연에 단단히 홀린 듯한 강철이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죽고 못 사는 주전부리를 맛나게 먹으면서도 은근히 여리의 눈치를 보는 듯한 강철이의 표정이 자못 흥미롭다.
여리는 강철이와 그의 옆자리를 떡하니 차지한 인선을 경계심 가득한 눈빛으로 예의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인선이 애교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강철이의 입에 주전부리를 직접 넣어주려 하자, 여리의 눈에서 불꽃이 일어난다. 평소 강철이에 대한 연심을 부정해온 여리지만 무의식중에 새어 나오는 질투심이 보는 이들의 입꼬리를 절로 끌어올린다. 이 같은 질투를 계기로, 여리가 자신의 마음을 자각할 수 있을지 '귀궁' 본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BS ‘귀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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