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재명 관련 허위 조작 정보 116건 고발…끝까지 법적 책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가짜뉴스대응단·공명선거법률지원단은 이재명 대선 후보와 관련된 허위 조작 정보 116건에 대해 수사기관에 고발한다고 말했습니다.
가짜뉴스대응단·공명선거법률지원단은 오늘(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딥페이크를 포함한 각종 악의적 허위 조작 정보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한 대응을 강조하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분명히 경고해 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가짜뉴스대응단·공명선거법률지원단은 이재명 대선 후보와 관련된 허위 조작 정보 116건에 대해 수사기관에 고발한다고 말했습니다.
가짜뉴스대응단·공명선거법률지원단은 오늘(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딥페이크를 포함한 각종 악의적 허위 조작 정보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한 대응을 강조하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분명히 경고해 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대응단·지원단은 “안동에 거주하는 이형표 씨가 이재명 후보에게 쓴 편지 형식의 글을 통해, 후보와 가족에 대한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이 악의적으로 유포되고 있다”며 “이는 2022년 대통령 선거 당시 이미 다수의 유포자들이 형사처벌을 받은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반복적으로 유포되고 있어 11건을 고발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재명 관련 사망자’라는 허위사실 유포 49건도 고발한다”며 “실제로 후보와 무관하거나 자연사 원인을 가진 사망자를 후보와 관련지어 사망의 책임이 후보에게 있는 것처럼 악의적으로 조작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SKT 유심 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이재명 후보가 코나아이와 결탁해 부당이득을 얻으려 했다는 허위사실 유포 28건’, ‘무안공항 참사 자작극 등의 허위 조작 정보 유포 28건’ 등에 대해서도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방준원 기자 (pcbang@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후보 확정 뒤 첫 여론조사…이재명 46%·김문수 31%·이준석 8% [여론조사]①
- “대통령 당선돼도 재판 60%”…“윤 전 대통령 절연 70%” [여론조사]②
- “개불 알아요?” 자갈치 아지매가 이준석에게 건넨 조언 [이런뉴스]
- 권영국 “제가 김문수 가장 잘 심판할 사람…농업은 생존 문제” [지금뉴스]
- 황정음, 회삿돈 43억 원 횡령…가상화폐 투자 [잇슈 컬처]
- “달러는 싸진다 1,250원까지” 블룸버그의 ‘촉’은 맞을까
- [단독] “윤락 우려 있다” 강제 수용…국가 배상 책임 첫 인정
- “누가 요즘 적금 들어요?”…이자 장사, 은행들만 신난 이유는? [잇슈 머니]
- 동덕여대, ‘점거 농성’ 학생 고소 취하…남은 과제는?
- 한진칼 주가 왜 이래?…경영권 분쟁 신호탄? [잇슈 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