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러브버그냐”…놀이공원에서 ‘진한’ 애정행각 벌인 커플 ‘눈살’

권민선 매경 디지털뉴스룸 인턴기자(kwms0531@naver.com) 2025. 5. 1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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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에서 애정행각을 벌인 한 남녀가 온라인에서 뭇매를 맞고 있다.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늘 자 난리 난 롯데월드 인간 러브버그"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를 목격한 이들은 SNS에 영상을 공유하기 시작했다.

해당 커플을 봤다고 주장하는 한 누리꾼은 "영상은 7초밖에 되지 않지만 저런 행동 한 건 60분이 넘는다. 아기들도 많고 어른들도 있었는데 가까이서 신체접촉 하는 걸 보며 모두 경악했다"는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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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커플이 롯데월드에서 줄을 기다리며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다. [사진 = 인스타그램]
롯데월드에서 애정행각을 벌인 한 남녀가 온라인에서 뭇매를 맞고 있다.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늘 자 난리 난 롯데월드 인간 러브버그”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짧은 영상 속 두 남녀는 놀이공원에서 줄을 기다리며 신체접촉을 이어갔다.

한 커플이 롯데월드에서 줄을 기다리며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다. [사진 = 인스타그램]
이를 목격한 이들은 SNS에 영상을 공유하기 시작했다. 관련 영상들은 조회수 470만을 훌쩍 넘기는 등 화제를 모았다.

해당 커플을 봤다고 주장하는 한 누리꾼은 “영상은 7초밖에 되지 않지만 저런 행동 한 건 60분이 넘는다. 아기들도 많고 어른들도 있었는데 가까이서 신체접촉 하는 걸 보며 모두 경악했다”는 댓글을 달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공공장소에서 잘하는 행동이다”, “공공장소에서 저런 행위는 처벌받으면 좋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사전 동의 없이 촬영하고 유포하는 건 공연음란보다 더 심각한 범죄행위다”, “젊은 애들이 그럴 수도 있지 왜 몰카에 성희롱까지 하냐”, “못 본 척 냅둬라”등의 반응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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