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8’ 주말 1위 예약…예매량 25만장 돌파
최대수 2025. 5. 16. 09:56

개봉을 하루 앞둔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션 임파서블 8’)이 25만 장이 넘는 예매량을 기록하며 이번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예약했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을 보면 ‘미션 임파서블 8’은 오전 9시 기준 예매율 68.2%, 예매 관객 수 25만 6천여 명을 기록해 예매율 선두를 기록했습니다.
예매율 2, 3위인 ‘야당’(4.5%, 만 7천여 명)과 ‘파과’(3.1%. 만 천여 명)를 따돌렸습니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연출한 ‘미션 임파서블 8’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임무를 맡은 에단 헌트의 여정을 그립니다.
스턴트맨 없이 크루즈가 직접 소화하는 고강도 액션이 특징입니다.
크루즈가 주연한 마지막 ‘미션 임파서블’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8편의 흥행 여부에도 관심이 쏠립니다.
직전 편인 ‘미션 임파서블 7’은 402만여 명을 동원해 5편(612만여 명)과 6편(658만여 명)의 성적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사진 출처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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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수 기자 (freehead@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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