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이 꽂힌 남자, 박병은... '나는 일반인이다' 화제
16일 오후 6시 공개... 예고편부터 뜨거운 반응

배우 박병은과 나영석 PD가 새로운 콘텐츠를 예고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 나영석 PD는 '채널십오야'를 통해 '박병은의 나는 일반인이다' 예고편을 공개했다. '박병은의 나는 일반인이다'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동안 일반인을 표방하는 자연인 박병은의 일상과 취미를 엿보며 함께 체험하는 시리즈형 예능 콘텐츠다.
이는 '나영석의 지글지글'과 '나영석의 와글와글' 출연을 통해 낚시·러닝 등 다양한 취미를 뽐냈던 박병은의 하루가 궁금했던 나 PD가 그의 일상을 담은 예능 콘텐츠를 기획·제안하며 성사됐다.
특히 예고편에 담긴 박병은의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실제 촬영보다 강원도 화천으로 먼저 떠난 박병은은 떠나기 전 피부과 관리 받는 모습부터 낚시터 확인과 낚싯대 설치 등 '취미부자' 다운 열정을 보여줬다.

또한 MBN 인기 교양 '나는 자연인이다'의 윤택이 예고편 내레이션을 맡아 재미를 더한다. 그는 박병은의 일상을 지켜보면서 "이거 완전 '나는 자연인이다'인데?"라며 웃었다.
그뿐만 아니라 박병은과 나영석 PD와의 신선한 케미도 기대가 되는 포인트다. 앞서 출연한 '지글지글', '와글와글'과는 또 달리 '박병은의 나는 일반인이다'에서 보여줄 두 사람만의 자연인과 일반인 사이 '콤비 케미'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박병은의 나는 일반인이다' 봄 편 1회는 5월16일 오후 6시, 봄 편 2회는 5월 23일 오후 6시에 '채널십오야'를 통해 공개된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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