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촬영 스튜디오 방불케 하는 집안…분위기 장난 아니네

정다연 2025. 5. 1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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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이 스튜디오를 방불케 하는 집안 내부를 보였다.

김나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침 장면"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의 두 아들이 아침 식사로 빵을 먹고 있는 모습.

한편 김나영은 2015년 10살 연상의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 둘을 낳았으나, 2019년 이혼 후 현재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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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김나영 SNS


방송인 김나영이 스튜디오를 방불케 하는 집안 내부를 보였다. 

김나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침 장면"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의 두 아들이 아침 식사로 빵을 먹고 있는 모습. 김나영은 이를 카메라에 담았는데, 거실 분위기가 마치 광고 촬영장을 방불케 하는 조명과 세트장처럼
이루어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나영은 2015년 10살 연상의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 둘을 낳았으나, 2019년 이혼 후 현재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2021년부터는 동갑의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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