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훈 감독, '미션 임파서블8' 호평 "톰 크루즈 인생 담겨있어"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의 마스터피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이자 폭발적 예매율로 뜨거운 기대를 더하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최동훈 감독이 함께한 씨네21 [마스터스 토크]가 오늘 공개된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를 총망라하는 역대급 스케일로 기대를 모으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도둑들', '암살', '외계+인' 시리즈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연출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최동훈 감독의 특별한 만남이 오늘 오후 6시 ‘씨네21’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두 감독이 함께한 [마스터스 토크]는 액션과 서사를 넘나드는 연출력으로 국내외 관객들에게 매 작품 진한 인상을 남기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최동훈 감독의 진심 어린 영화적 교감을 생생하게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영화를 관람한 최동훈 감독은 “언제나 1편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이 바뀌었다. 이 작품이 최고의 ‘미션 임파서블’이다.”라고 극찬을 전했다. 또한 “단순한 액션 영화가 아닌 울림과 감동이 있는 영화. ‘에단 헌트’와 동료들을 보며 액션 영화가 이렇게 멋있고 가슴을 울릴 수 있다는 게 정말 대단하다.”고 호평한 데 이어 “이 영화에는 톰 크루즈라는 배우의 인생이 담겨있다. 잠깐 그 인생을 엿볼 수 있어 너무나 행복했다.” 라고 톰 크루즈의 활약과 헌신에 대한 관람평을 남겨 이목이 집중된다.
여기에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부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에 이어 개봉을 앞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까지 4편을 연달아 연출하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진화를 이끌어온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미션 임파서블' 만의 철학과 액션 연출, 배우 겸 제작자인 톰 크루즈와의 작업 과정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등 풍성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첩보 액션 프랜차이즈의 정점에 선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연출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한국 영화계 안에서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해 온 최동훈 감독의 대담은 오늘 오후 6시 씨네21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5월 17일(토) 발행되는 ‘씨네21’ 지면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믿고 보는 MBC 단막극 계보…'맹감독의 악플러'가 잇는다!
- '탑건3' 나오나…톰 크루즈가 직접 밝혔다
- D-1 '미션 임파서블8' 예매 25만 돌파…올해 최고 사전 예매로 흥행 예고
- "불행의 원천 휴대폰"…카이, 독서 마니아 일상 공개 (나혼산)
- "플레이브 멤버 뒤쫓아 스토킹"…소속사 법적 대응 [전문]
- '평택 홍보대사' 브라이언, 300평 단독주택 최초 공개 (홈즈)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