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미 관세 대응' 바우처 사업에 추경 847억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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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추경으로 847억 원이 편성된 '관세 대응 바우처'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부는 미국 행정부의 관세 조치가 발표된 지난 4월 2일 `관세 대응 바우처` 긴급 1차 공고를 실시한 결과, 200개사 모집에 약 500개사가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부는 이 추경 사업의 지원 규모를 약 2천 개사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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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추경으로 847억 원이 편성된 '관세 대응 바우처'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부는 미국 행정부의 관세 조치가 발표된 지난 4월 2일 `관세 대응 바우처` 긴급 1차 공고를 실시한 결과, 200개사 모집에 약 500개사가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부는 이 추경 사업의 지원 규모를 약 2천 개사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패키지는 관세 피해 대응에 특화된 ▲ 피해 분석 ▲ 피해 대응 ▲ 생산 거점 이전 ▲ 대체 시장 발굴 등 4가지 분야 500여 개 신규 서비스로 구성됩니다.
코트라는 오는 20일 이번 추경 사업과 관련한 사업 신청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대상, 제출 서류, 지원 내용 등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전준홍 기자(jjh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16568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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