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미션 임파서블8' 예매 25만 돌파…올해 최고 사전 예매로 흥행 예고
시리즈의 정점을 찍는 익스트림 리얼 액션과 ‘팀 미임파’의 눈부신 팀플레이로 폭발적인 호평을 모으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이 개봉을 하루 앞두고 올해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시사를 통해 첫 공개된 직후 폭발적 호평 세례를 받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이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사전 예매량 251,277명(67.4%)의 역대급 수치로 올해 최고의 사전 예매량을 기록했다. 이는 개봉 전날 오전 기준 244,159명으로 올해 가장 높은 예매량을 기록했던 '미키 17'과 204,061명으로 개봉 당시 외화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했던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을 모두 제친 것으로, 5월 극장가를 장악할 강력한 흥행 주자의 탄생을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시리즈 사상 가장 압도적인 스케일과 톰 크루즈의 익스트림 리얼 액션을 향한 열띤 호평이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어 개봉을 하루 앞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본격적인 흥행세에 귀추가 주목된다.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먼저 관람한 관객들은 “‘톰 크루즈의 지금까지의 액션을 업그레이드해서 보여주는 진정한 액션 마스터피스. IMAX 놓치면 후회합니다”(CGV_뾰르****), “마지막 휘몰아치는 액션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았습니다. 비행기 액션은 정말 역대 최고! 이건 꼭 스크린으로 보세요”(CGV_mo****), “극장의 존재 이유를 알게 해주는 영화. 이런 걸 앞으로 다시 또 볼 기회가 있을까? 최고였다”(CGV_Al****), “끝까지 미쳤다”(CGV_쉐도****) 등 전에 없던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는 액션에 대한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이렇듯 개봉 하루 전 압도적 수치로 올해 최고의 사전 예매량을 기록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은 톰 크루즈의 극한의 활약과 ‘팀 미임파’ 멤버들의 빛나는 시너지로 극장가를 완벽하게 매료할 것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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