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광장시장에서 '탐스 싱싱마켓' 오픈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롯데칠성음료(005300)가 잘 익은 과일 탄산음료 '탐스'(TAMS)를 알리는 '탐스 싱싱마켓'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광장시장 내 팝업스토어 탐스 싱싱마켓 운영으로 상큼한 과즙을 담아 풍부한 과일 맛과 향을 맛볼 수 있는 탐스 브랜드 친밀도 제고를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광장시장 내 365일장에서 오는 6월1일까지 운영되는 탐스 싱싱마켓 내부에서는 잘 익은 탐스를 맛보고 나만의 부채 만들기, 과일 무게를 맞추는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행사에 참여한 소비자에게는 탐스 캔 2종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탐스 싱싱마켓 외부에는 취식존이 마련되어 휴식을 취하며 상큼한 탐스를 즐길 수 있다.
운영 기간 중 매주 금·토·일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팝업스토어 내 모든 이벤트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광장시장 명물 간식인 빈대떡과 닭강정이 한정수량으로 제공된다. 팝업스토어 주변 유명 식당 4곳에서는 탐스 증정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롯데칠성음료는 유튜버 '사내뷰공업' 및 '랄랄(이명화)'과 협업 콘텐츠를 제작한다. 17일은 '사내뷰공업', 18일은 '랄랄(이명화)'이 직접 방문해 탐스 싱싱마켓을 홍보하고 각자의 콘셉트로 영상을 제작해 이달 말 각 유튜브 채널에 게재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상큼한 과즙을 담은 잘 익은 과일 탄산음료 탐스를 다양한 채널에서 알리는 행사를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hj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100억 아파트는 아들, 2억 시골 땅은 딸"…아빠 유언장 맨정신으로 썼나
-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 '文때 이미 겪었다' 콧방귀 뀐 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 버티면 끝"
- 필리핀 공항서 바지 걷고 의자에 발 올린 한국인…"치워 달라고 하니 인상 팍"
- "난 후레자식, 입금 안 하면 무차별 성폭행" 부산 주택가에 막장 협박문[영상]
- "아직 안 죽었니?"…버스 기사가 70대 택시 기사 무차별 폭행 '심정지'[영상]
- '모텔 살인' 김소영에게 당한 남성 3명 아닌 6명…20대 종로 모텔서 기절
- 베란다에서 삼겹살 구운 이미주 …"냄새 민폐" vs "과한 지적" 갑론을박
- "나랑 야차 깨볼래 아줌마 XX년"…후배 엄마에게 주먹다짐 막말한 여중생
- '미성년자 성폭행' 54세 유명 男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N해외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