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버그가 따로 없네"…놀이공원서 목 감싸며 진한 스킨십 눈살

신초롱 기자 2025. 5. 16. 09: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두가 이용하는 놀이공원에서 진한 스킨십을 나눈 커플의 모습이 포착돼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1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며칠 전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영상 속 커플은 놀이 기구를 기다리며 서로 몸을 밀착한 채 키스를 나눴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영상에서도 남성은 여성의 목덜미를 감싸 안은 채 한동안 키스를 이어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모두가 이용하는 놀이공원에서 진한 스킨십을 나눈 커플의 모습이 포착돼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1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며칠 전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글에는 커플로 추정되는 남녀의 스킨십 장면이 담겼다.

영상 속 커플은 놀이 기구를 기다리며 서로 몸을 밀착한 채 키스를 나눴다. 주변의 시선에는 아랑곳하지 않은 채 꿋꿋한 모습이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영상에서도 남성은 여성의 목덜미를 감싸 안은 채 한동안 키스를 이어갔다.

목격자로 추정되는 한 누리꾼은 두 사람이 신체를 맞닿게 하거나 만지는 등의 행동도 서슴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영상은 7초밖에 되지 않지만 저런 행동을 한 건 60분이 넘는다. 아기들도 많고 어른들도 있었다. 모두가 경악했다"며 혀를 찼다.

두 사람의 모습이 암수 한 쌍이 꼬리를 맞대고 날아다니는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를 연상케 한다는 비판도 나왔다. 누리꾼들은 "러브버그가 벌써 나왔나", "젊을 때다. 아줌마도 덕분에 눈 호강한다", "찍으라고 대놓고 저러는 거 아니냐", "부모님이 봤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o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