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 보석함 열렸다… '박병은의 나는 일반인이다' 5월16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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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은과 나영석 PD, 이 조합이 심상치 않다.
지난 13일 '채널십오야'를 통해 '박병은의 나는 일반인이다'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다.
한편, '박병은의 나는 일반인이다' 봄 편 1회는 5월16일 오후 6시, 봄 편 2회는 5월 23일 오후 6시에 '채널십오야'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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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5월 16일 오후 6시 '채널 십오야'서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박병은과 나영석 PD, 이 조합이 심상치 않다.

‘박병은의 나는 일반인이다’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동안 일반인을 표방하는 자연인 박병은의 일상과 취미를 엿보며 함께 체험하는 시리즈형 예능 콘텐츠이다.
이는 ‘나영석의 지글지글’과 ‘나영석의 와글와글’ 출연을 통해 평소 낚시, 러닝 등 다양한 취미부자로 알려진 박병은의 하루가 궁금했던 나영석 PD가 그의 일상을 담은 예능 콘텐츠를 기획, 제안하게 된 것.
특히, 공개된 예고편만으로도 박병은의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실제 촬영보다 강원도 화천으로 먼저 떠난 박병은은 떠나기 전 피부과 관리 받는 모습부터 낚시터 확인과 낚싯대 설치 등 ‘취미부자’ 다운 열정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박병은과 나영석 PD와의 신선한 케미도 기대가 되는 포인트다. 앞서 출연한 ‘지글지글’, ‘와글와글’과는 또 달리 ‘박병은의 나는 일반인이다’에서 보여줄 두 사람만의 자연인과 일반인 사이 ‘콤비 케미’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박병은의 나는 일반인이다’ 봄 편 1회는 5월16일 오후 6시, 봄 편 2회는 5월 23일 오후 6시에 ‘채널십오야’를 통해 공개된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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