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고 인종차별 심해”…추사랑, 뉴욕 명문 진학 무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미국 내 인종차별을 언급하며 딸 사랑이를 뉴욕이 아닌 하와이로 유학 보낸 사연을 공개했다.
일본 도쿄에서 거주해오다 딸 추사랑 교육을 위해 지난 2018년 미국 하와이로 이주한 바 있다.
추사랑이 다녔던 학교는 150년 전통의 하와이 세인트 앤드류스 스쿨로 평균 연간 학비만 2만 6000달러(한화 약 3530만원)으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추성훈은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사이버트럭 타고 1400만 원짜리 총 쏘는 진성 마초맨’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여행하다가 이 같이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추성훈은 ‘미국에서 인종차별 당한 적 있냐’는 질문에 “미국에 살 때 그런 건 없었다. 하와이는 특히 아시아 사람이 많아서 그런 적 없다”고 답했다.

제작진이 ‘아이 교육에 관심 많다’고 하자 추성훈은 “전 공부 안 해도 되고 운동 안 해도 된다. 시호도 그렇다. 무조건 어떤 걸 하라고 하진 않는다. ‘하면 좋겠다’ 정도만 있을 뿐”이라고 답했다.
추사랑, 야노시호 부부는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2013~2016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일본 도쿄에서 거주해오다 딸 추사랑 교육을 위해 지난 2018년 미국 하와이로 이주한 바 있다. 추사랑이 다녔던 학교는 150년 전통의 하와이 세인트 앤드류스 스쿨로 평균 연간 학비만 2만 6000달러(한화 약 3530만원)으로 알려졌다.
2015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도 2022년 하와이로 이주했다. 부부는 지난해 하와이 명문 사립학교에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학교 측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4년~2025 이올라니 스쿨 1만~2만 4999 달러(약 1440만 원~3600만원) 이하 기부자에 이름을 올렸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짝퉁인줄 알았는데 진품, 무려 300억”…하버드대가 3만원에 샀다는 이것 - 매일경제
- 오늘의 운세 2025년 5월 16일 金(음력 4월 19일) - 매일경제
- 홍준표 “정통 보수주의, 이회창 은퇴로 끝…국민의짐 된 줄 몰라” - 매일경제
- ‘주가조작’ 수법에 검찰도 깜짝 놀랐다…200억원 챙긴 이승기 장인 일당 - 매일경제
- 한국보다 먼저 늙은 나라들은 어떤 선택 했나...퇴직후 재고용? 정년연장·폐지? - 매일경제
- ‘머니무브’에 은행들 예금금리 얼마나 올릴까...9월부터 예금자보호 한도 1억 - 매일경제
- 파월 “장기금리 더 올라갈 듯...강한 공급충격 온다” - 매일경제
- “누군가 ATM에서 5만원권 계속 뽑고 있어요”...30대 男 잡고보니 - 매일경제
- “트럼프 만나는 거 어렵지 않은데”...또 만나 저녁식사 함께한 ‘용진이형’ - 매일경제
- 12연승→49일 만의 스윕패…주춤하고 있는 독수리 군단, 연승 후유증 길어지나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