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21일 올해 첫 일자리박람회…270명 채용 예정
김광호 2025. 5. 16. 09:05
(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처인구 삼가동 용인미르스타디움 2층 데크 광장에서 올해 첫 일자리박람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용인시 일자리 박람회 포스터 [용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6/yonhap/20250516090554135pyuu.jpg)
이번 박람회에선 50개 기업이 참가하며 이 중 40개 사는 현장 면접을 통해, 10개 사는 비대면 면접을 통해 모두 27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참가 기업 가운데 반도체 생산·제조기업 에프앤에스와 유비머트리얼즈 등은 반도체 장비 제조 생산직 인재를 찾는다.
IT전산장비 유지보수 업체인 엠아이티마스는 IT자산·PC세팅, 출고, 배송관리 등 다양한 직군의 인재를 채용한다.
이케아, 코코, 후니드, 제일헬스사이언스, 미래개발 등도 서비스직, 생산직, 단체급식 조리사, 의료보조원, 골프장 코스관리원 등을 뽑는다.
지에스티, 아름다운 방문요양센터 등 10곳은 키오스크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면접을 본다.
행사장에는 청년 구직자를 위한 '직무멘토링관'도 마련되며 이력서 사진 촬영, AI면접 컨설팅, 진로성향검사, 직업흥미검사관 등 다양한 부스와 지역 농산물과 특산품을 판매하는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도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갖고 박람회 당일 현장을 방문해 면접을 보면 된다. (문의: ☎ 031-289-2262~9. 용인시일자리센터)
kwang@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린 40대 운전자, 차에 깔려 숨져 | 연합뉴스
- [삶] "미국, 북한 공격 어렵다…수뇌부 제거하면 더 위험" | 연합뉴스
- '30대 엄마 중태' 킥보드 사고…가해 중학생·대여업체 송치 | 연합뉴스
- 119 신고까지 했지만…30대 공무원 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종합2보) | 연합뉴스
- 생후 60일 딸아이 아빠,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떠나 | 연합뉴스
- 인신매매로 헤어진 남매…中 AI·안면인식 기술로 30년만에 재회 | 연합뉴스
- 폭탄투하 "홀인원"…게임영상으로 또 전쟁홍보 밈 만든 백악관 | 연합뉴스
- 경찰, '술타기 의혹' 이재룡 음주측정방해 혐의 추가 입건 | 연합뉴스
- "팔꿈치로 폭행"…장애학생 괴롭힌 초등생 3명 소년부 송치 | 연합뉴스
- 근무시간에 직원 동원해 이삿짐 나른 국장…의성군, 감사 착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