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프로야구 흥행 열풍…175경기 만에 300만 관중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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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白球·야구에서 쓰는 흰 공)의 계절 5월.
올 시즌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전국 5개 구장에 구름 인파가 몰리며 175경기 만에 3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사진은 5월1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를 보러온 관중이 열띤 응원을 펼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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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박나영 기자)
백구(白球·야구에서 쓰는 흰 공)의 계절 5월. 한국 프로야구는 호황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시즌 프로야구는 국내 프로 스포츠 사상 최초로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어젖혔다. 올해는 시즌 초반부터 뜨거운 흥행 열기를 보여주면서 2년 연속 1000만 관중 달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올 시즌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전국 5개 구장에 구름 인파가 몰리며 175경기 만에 300만 관중을 돌파했다. 5월15일 KBO 집계에 따르면 2025 시즌 누적 관중은 306만 명(5월5일 기준)을 돌파, 역대 최소 경기를 달성하며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종전 최소 경기 300만 돌파 기록은 2012년 190경기였다.
사진은 5월1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를 보러온 관중이 열띤 응원을 펼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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