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 올해 영화 사전 예매 최고기록 ‘개봉만 기다린다’
하경헌 기자 2025. 5. 16. 08:59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이 개봉을 하루 앞두고 올해 영화 최고 사전 예매량 기록을 돌파했다.
‘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은 16일 오전 7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사전 예매량 집계에서 25만 1277명(67.4%)의 수치로 올해 개봉작 중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개봉 전날 오전 기준으로 24만4159명을 기록한 봉준호 감독 영화 ‘미키 17’과 20만 4061명으로 개봉 당시 외화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한 ‘미션 임파서블:데드 레코닝’을 모두 넘어선 기록이다.
‘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또한 영화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30년 역사의 마지막 작품이 될 것으로 보여 관객들의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영화인 ‘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은 17일 개봉한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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