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개발공사, 일손부족 농가찾아 상생 실천

박현석 기자 2025. 5. 16.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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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개발공사는 15일 충남세종농협과 함께 부여군의 한 과수농가를 찾아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는 충남개발공사와 농협 임직원 50여명을 비롯해 지역봉사단체 2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김병근 사장은 "가장 중요한 시기에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에 어려움을 덜어 드리고자 이런 기회를 마련했다"며 "도농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지원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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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세종농협과 봉사활동
충청남도개발공사는 15일 충남세종농협과 함께 부여군의 한 과수농가를 찾아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충남개발공사 제공

[충청투데이 박현석 기자] 충청남도개발공사는 15일 충남세종농협과 함께 부여군의 한 과수농가를 찾아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는 충남개발공사와 농협 임직원 50여명을 비롯해 지역봉사단체 2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은 사과 적과와 주변환경 정비 작업을 통해 과수품질 향상과 농가의 일손부족에 힘을 보탰다.

김병근 사장은 "가장 중요한 시기에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에 어려움을 덜어 드리고자 이런 기회를 마련했다"며 "도농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지원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이달에만 해도 도내 장애인부부 30여쌍의 합동결혼식을 후원하고, 자원봉사단체 활동을 지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실천을 적극 펼치고 있다.

박현석 기자 standon7@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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