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국화 "성형 악플 대다수, 성형한 것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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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국화가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골싱민박'의 남녀 8인이 최종 선택에 돌입하는 현장이 펼쳐졌다.
이날 라이브 방송에는 3기 영수, 10기 영식, 14기 경수, 22기 영식, 백합, 국화, 동백이 참석했다.
이어 근황에 대해 "저는 방송 전후 변화가 없다. 똑같다"고 했고, 10기 영식은 "인스타 팔로워 가장 많이 는 사람 국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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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나솔사계' 국화가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골싱민박'의 남녀 8인이 최종 선택에 돌입하는 현장이 펼쳐졌다. 다사다난했던 로맨스 전쟁 끝에 14기 경수와 국화가 커플로 맺어졌으며, 백합과 장미는 '투 영식즈'와 3기 영수의 직진에도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방송이 끝난 후, 16일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라이브 방송에는 3기 영수, 10기 영식, 14기 경수, 22기 영식, 백합, 국화, 동백이 참석했다. 장미는 참석하지 못했다.
이날 출연진들을 향한 미모 칭찬이 이어졌다.
이에 국화는 "저는 항상 욕이 성형이다. 성형했다. 저는 항상 악플은 그게 전부였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약해서 감사하기도 했고, 너무 많으니까 슬프기도 했다.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정도의 악플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근황에 대해 "저는 방송 전후 변화가 없다. 똑같다"고 했고, 10기 영식은 "인스타 팔로워 가장 많이 는 사람 국화"라고 밝혔다.
백합은 "10기 영식은 여성 출연자 전원과 아예 SNS 팔로우를 안 했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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