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국화 "성형 악플 대다수, 성형한 것 맞다"

윤혜영 기자 2025. 5. 16. 08: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솔사계' 국화가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골싱민박'의 남녀 8인이 최종 선택에 돌입하는 현장이 펼쳐졌다.

이날 라이브 방송에는 3기 영수, 10기 영식, 14기 경수, 22기 영식, 백합, 국화, 동백이 참석했다.

이어 근황에 대해 "저는 방송 전후 변화가 없다. 똑같다"고 했고, 10기 영식은 "인스타 팔로워 가장 많이 는 사람 국화"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솔사계 국화 / 사진=유튜브 캡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나솔사계' 국화가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골싱민박'의 남녀 8인이 최종 선택에 돌입하는 현장이 펼쳐졌다. 다사다난했던 로맨스 전쟁 끝에 14기 경수와 국화가 커플로 맺어졌으며, 백합과 장미는 '투 영식즈'와 3기 영수의 직진에도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방송이 끝난 후, 16일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라이브 방송에는 3기 영수, 10기 영식, 14기 경수, 22기 영식, 백합, 국화, 동백이 참석했다. 장미는 참석하지 못했다.

이날 출연진들을 향한 미모 칭찬이 이어졌다.

이에 국화는 "저는 항상 욕이 성형이다. 성형했다. 저는 항상 악플은 그게 전부였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약해서 감사하기도 했고, 너무 많으니까 슬프기도 했다.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정도의 악플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근황에 대해 "저는 방송 전후 변화가 없다. 똑같다"고 했고, 10기 영식은 "인스타 팔로워 가장 많이 는 사람 국화"라고 밝혔다.

백합은 "10기 영식은 여성 출연자 전원과 아예 SNS 팔로우를 안 했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