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결국 국민이 합니다', 2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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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저서 '결국 국민이 합니다'가 대선을 앞두고 서점가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교보문고가 16일 발표한 5월 둘째 주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결국 국민이 합니다'는 유시민 작가의 '청춘의 독서', 한강 작가의 '빛과 실'을 제치고 2주 연속 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지키고 있다.
6위에는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쓴 '이로운 보수 의로운 진보'가 새롭게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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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저서 '결국 국민이 합니다'가 대선을 앞두고 서점가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선을 앞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저서 '결국 국민이 합니다'가 2주 연속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6/inews24/20250516085031845asyf.jpg)
교보문고가 16일 발표한 5월 둘째 주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결국 국민이 합니다'는 유시민 작가의 '청춘의 독서', 한강 작가의 '빛과 실'을 제치고 2주 연속 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지키고 있다. 4위는 아동만화 '흔한남매 19', 5위는 김영하 작가의 산문집 '단 한 번의 삶'이 차지했다.
6위에는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쓴 '이로운 보수 의로운 진보'가 새롭게 진입했다. 양귀자 소설 '모순', 한강 소설 '소년이 온다', 존 윌리엄스 소설 '스토너'가 각각 7·8·9위에 진입했으며, 최근 영화화된 구병모 작가의 소설 '파과'가 10위로 마감했다.
![최근 영화화된 구병모 작가의 소설 '파과'가 5월 2주차 교보문고 주간 베스트셀러에서 10위를 기록하며 20~30대 독자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은 책 표지. [사진=위즈덤하우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6/inews24/20250516085033165ifzw.jpg)
12년 전 출간된 '파과'는 40여년간 청부 살인을 업으로 삼아온 60대 여성 킬러가 늙으면서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 최근 영화 개봉에 힘입어 20~30대 독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
교보문고에 따르면 20대 독자들이 전체 구매 고객의 44.8%를 차지했고, 30대 독자가 22.3%로 그 뒤를 이었다. 성별로는 여성 독자가 87.6%로 남성 독자(12.4%)를 압도했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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