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앤장' 입주 센터포인트 광화문, 교보AIM운용 품으로 [fn마켓워치]
김경아 2025. 5. 16. 08:34

[파이낸셜뉴스] 교보AIM자산운용이 서울 종로구 우량 오피스인 센터포인트 광화문을 품에 안았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전일 코람코자산신탁은 코크렙제36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를 통해 보유한 센터포인트 광화문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교보AIM자산운용을 선정했다. 매각 주관은 딜로이트안진과 알스퀘어가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입찰엔 8곳의 원매자가 참여했고 그중 교보AIM자산운용, 삼성SRA자산운용 등 5곳이 숏리스트(인수 후보군)로 선정됐다.
센터포인트 광화문의 매각 가격은 3.3㎡당 3600만원 수준으로 연면적으로 환산하면 4000억원대 초중반 규모로 파악된다.
특히 센터포인트 광화문은 서울 업무 핵심권역인 도심권역(CBD)에 위치한 우량 오피스 자산으로 꼽혀왔으며, 주요 임차인엔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현대해상이 입주해 있다.
한편 코람코자산신탁은 2016년에 3200억 원을 들여 센터포인트 광화문을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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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im@fnnews.com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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