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프라퍼티, 지역사회 위한 '2025 별꿈 서포터즈' 진행
문창석 기자 2025. 5. 16. 08:30
전국 6개 점포서 임직원 110명 참여
지난 15일 스타필드 시티 부천에서 진행된 압화 캘리그래피 클래스에서 '별꿈 서포터즈'와 어르신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신세계프라퍼티 제공).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신세계프라퍼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스타필드(하남·고양·안성·수원)와 스타필드 시티(부천·명지) 등 전국 6개 점포에서 총 13회에 걸쳐 '2025 별꿈 서포터즈' 활동을 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별꿈 서포터즈'는 임직원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신세계프라퍼티만의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매년 지역 아동·청소년과 어르신을 스타필드로 초청하거나 지역민의 생활 공간에 직접 방문해 평소 접하기 힘든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94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총 3000여 명의 지역 이웃을 대상으로 상생과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회사 측은 "올해는 총 110명의 임직원이 별꿈 서포터즈로 나서 390여 명의 아이들과 어르신들의 일상에 작은 변화와 새로운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hemo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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