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대학병원 병실서 보호자가 다른 보호자 폭행…환자도 부상
이승현 기자 2025. 5. 16.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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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한 대학병원 병실에서 보호자끼리 폭행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동구에 위치한 한 대학병원 병실에서 '환자 보호자 A 씨가 또 다른 보호자 B 씨를 폭행한 사건을 수사해달라'는 취지의 고소장이 접수됐다.
고소장에는 폭행 과정에서 고령의 환자까지 다쳤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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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광주의 한 대학병원 병실에서 보호자끼리 폭행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동구에 위치한 한 대학병원 병실에서 '환자 보호자 A 씨가 또 다른 보호자 B 씨를 폭행한 사건을 수사해달라'는 취지의 고소장이 접수됐다.
고소장에는 폭행 과정에서 고령의 환자까지 다쳤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A 씨 측은 병원에서 퇴실 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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