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에 현금 없고 카드만"…실물화폐 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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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갑에 현금 들고 다니는 분들 많이 없을 것 같은데요.
한국은행이 전국 성인 3,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현금 이용 비중은 약 16%로,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에 이어 세 번째로 낮았습니다.
2013년 41%에 달하던 현금 사용 비율은 10년 새 4분의 1 수준으로 줄었는데 10번 결제하면 한두 번만 현금을 쓰는 셈입니다.
이렇게 현금 사용이 줄면서 현금 없는 매장도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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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갑에 현금 들고 다니는 분들 많이 없을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앞으로 실물 화폐가 사라질 수도 있는 걸까요?
한국은행이 전국 성인 3,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현금 이용 비중은 약 16%로,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에 이어 세 번째로 낮았습니다.
2013년 41%에 달하던 현금 사용 비율은 10년 새 4분의 1 수준으로 줄었는데 10번 결제하면 한두 번만 현금을 쓰는 셈입니다.
이렇게 현금 사용이 줄면서 현금 없는 매장도 늘고 있습니다.
특히 무인 키오스크 매장처럼 현금 결제가 아예 불가능한 경우도 많고 현금 없는 버스 도입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금 사용이 줄어든 데는 가격 변동성이 낮아 일반 지급 결제 수단으로 활용 가능성이 높은 '스테이블 코인'의 성장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행은 실물화폐 사용이 사라질 가능성은 없다며 화폐발행을 중단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화면출처 : 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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