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4기 경수♥국화, 유일한 커플 탄생…백합·장미는 'NO 선택' 현실 벽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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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단 하나의 커플이 탄생했다.
15일 방송된 '나솔사계'에서는 '골싱민박'에 입소한 8인의 마지막 선택이 그려졌다.
여러 복잡한 감정과 상황이 얽힌 가운데, 14기 경수와 국화만이 유일하게 서로를 선택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마지막 선택의 순간, 국화는 경수를 향해 직진했고 두 사람은 '골싱민박'의 유일한 커플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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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단 하나의 커플이 탄생했다.
15일 방송된 '나솔사계'에서는 '골싱민박'에 입소한 8인의 마지막 선택이 그려졌다. 여러 복잡한 감정과 상황이 얽힌 가운데, 14기 경수와 국화만이 유일하게 서로를 선택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최종 선택에 앞서 진행된 '아침 편지 미션'에서는 마음을 전하고 싶은 이에게 직접 쓴 편지를 건네는 시간이 마련됐다. 경수는 국화에게, 영식은 백합에게 진심을 담은 편지를 전달했다. 국화는 경수에게 답장을 보냈고, 장미는 3기 영수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장문의 편지를 건넸다. 영수는 "주변 시선이 부담되면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고 장미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경수는 국화의 편지에 감동하며 준비해온 선물을 꺼냈다. 밤새 직접 편집한 국화의 추억 영상이 담긴 상자였다. 그는 "이런 마음이 생길 줄 몰랐다. 와줘서 고맙다"며 눈물을 보였고, 국화는 "이 모든 게 다 운명 같았다"고 화답하며 뭉클한 순간을 완성했다.
한편 백합을 사이에 둔 '투 영식즈'의 경쟁은 끝까지 불꽃을 튀겼다. 두 사람은 마지막까지 직진했지만, 백합은 결국 "감사하지만 선택은 하지 않겠다"며 조심스러운 거절을 전했다. 그는 제작진에게 "10기 영식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결정 안 하면 끝'이라는 말에 부담이 됐다"고 털어놨다.
장미 역시 3기 영수의 직진에도 선택을 유보했다. 그는 "좋다는 감정만으로 결정할 수는 없다"며 현실적 고민을 드러냈다. 앞서 장미는 영수의 적극적인 감정 표현에 고마워하면서도, 양육자라는 자신의 상황과 싱글인 영수 사이의 간극을 솔직히 전했다.
마지막 선택의 순간, 국화는 경수를 향해 직진했고 두 사람은 '골싱민박'의 유일한 커플로 탄생했다. 경수는 "지금이라도 당장 사귈 수 있다"며 진심을 드러냈고, 국화는 "마지막 30대에 받은 큰 선물"이라며 설렘을 표현했다.
한편 방송 말미에는 '한번 더 특집' 네 번째 이야기가 예고됐다. 로맨스의 무대는 거제도로 옮겨지며, '솔로나라' 최다 이상형으로 꼽혔던 17기 옥순의 등장이 예고돼 기대를 모았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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