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파주시 청소년 중국어 연수 및 문화체험’ 참가자· 인솔교사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파주시(시장 김경일)가 관내 청소년들의 어학 능력 향상과 타문화 이해를 통한 세계적인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25 파주시 청소년 중국어 연수 및 문화체험' 참가자와 인솔교사를 모집한다.
이창우 자치협력과장은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언어능력을 키우고 중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세계를 향한 시야를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파주시(시장 김경일)가 관내 청소년들의 어학 능력 향상과 타문화 이해를 통한 세계적인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25 파주시 청소년 중국어 연수 및 문화체험’ 참가자와 인솔교사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파주시의 중국 자매도시인 랴오닝성 진저우(錦州)시 소재 발해대학교 및 베이징(北京)에서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진저우시 발해대학교에서 중국어 수업과 점토공예·전지공예 등 전통문화 체험에 참여하고, 필가산·고탑공원 등 지역 명소를 탐방한 뒤, 베이징으로 이동하여 이화원, 자금성 등 수도 베이징의 대표적 역사문화유적지를 견학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중2 이상) 또는 해당 연령대의 청소년으로, 5월 14일부터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파주시는 참가자 중 일반 청소년에게는 연수비 일부를, 저소득층 청소년과 인솔교사에게는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창우 자치협력과장은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언어능력을 키우고 중국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세계를 향한 시야를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진저우시는 중국 랴오닝성의 주요 공업도시이자 교통의 요충지로, 파주시는 1995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대표단 상호 방문, 교환 공무원 파견, 청소년 어학연수 등 다양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청소년 중국어 연수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유행 시기를 제외하고 2008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운영돼 왔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황정음, 회삿돈 43억 횡령해 ‘코인’ 투자…“혐의 인정, 부동산 팔아 갚겠다”
- “이건 너무 부럽다” 1000만 유튜버, 월 수입 얼마?…누군가 했더니
- 손흥민, “아이 임신했다” 20대 협박女와 교제…작년에 3억 뜯겨
- 위고비의 배신?…“1년에 16kg 체중 감량? 효과 없다” 연구결과 발표
- ‘음주 뺑소니’ 김호중, ‘실형’ 확정…‘상고’ 포기했다
- ‘김문수 지지’ 김흥국 ‘음주운전 전과’ 지적한 네티즌과 설전
- 류재연 “주호민은 희생자, 아내의 ‘불법녹음’ 거짓말이 문제”…공개사과 촉구
- 한 병원 산부인과 간호사 14명 동시에 전원 임신…어떻게 이런 일이?
- 박성훈, AV 논란 딛고 복귀…한지민과 로맨스 호흡
- 이경실 ‘이촌동 89평 아파트’ 경매 나왔다…“빌린 돈 안 갚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