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이야" 김대호, 비난 쏟아졌다…출연료 150배 올랐다더니, 거짓 리액션 발각 ('홈즈')

태유나 2025. 5. 16. 07:3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 사진=텐아시아DB



프리랜서 선언 후 출연료가 150배 상승했다고 밝힌 김대호의 거짓 리액션에 비난이 쏟아졌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대호, 양세찬, 브라이언은 미국 분위기의 평택 임장에 나섰다.

이날 김대호의 영혼 없는 리액션에 멤버들의 원성이 쏟아졌다. 임장 중 주방 옆에 미스터리 도어가 열리자, 김대호는 기계적으로 놀란 리액션을 했다. 이에 옆에 있던 브라이언은 “그 정도로? 보지도 않았는데”라고 지적했다.


양세찬은 “이 형 연예인 다 됐다. 내가 ‘와’ 하면 ‘와’ 한다”라고 거들었고, 스튜디오에서 지켜 보던 주우재도 “안쪽까지 안 보였다”라고 강조했다.

영상 판독 결과, 김대호는 내부를 볼 수 없는 시야각에서 리액션을 한 게 발각됐다. 장동민은 “먼저 놀라고 보네”라고 했고, 양세형은 “기획사 대표님이 이런 거 하라고 했나. 이제 완전히 연예인 다 됐다”고 놀렸다.

또 김대호는 수영장이 포함된 매물을 둘러보던 중 직접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에 입수했다. 이에 브라이언은 “김대호란 사람 원래 이런 줄 몰랐다. 최악이야!”라고 소리쳤고, 김대호는 “아임 프리랜서”를 외치며 수영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