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배종옥, 4년간 미친듯이 관리…"13년 전보다 예뻐"
조나연 2025. 5. 16. 07:28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배우 배종옥이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 이유를 고백했다.
지난 14일 녀녀녀 채널에는 배종옥, 변정수, 윤현숙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배종옥은 직접 운전을 하며 윤현숙, 변정수와 함께 이동하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배종옥과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방송된 드라마 '애정만만세'에 함께 출연했던 인연으로 추억을 회상했다.

배종옥이 "나는 그때보다 지금이 더 예쁘다"고 자신감 있게 얘기를 하자 윤현숙은 "예쁜 것도 예쁜 건데 언니 체형이 정 달라졌다"고 감탄했다. 변정수도 "언니 그때는 빈티났다"고 얘기했다.
배종옥은 "아줌마 체형이었지. 그때 이후에 내가 필라테스를 미친 듯이 하면서 바다라인이 바뀌었다"고 4년간 필라테스로 몸매 관리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변정수는 "역시 꾸준함이 답이다"고 공감했다.
한편 배종옥은 1985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종합] 은가은♥박현호, 결혼 1달 만에 깜짝 소식…"임신테스트기 두 줄"('신랑수업') | 텐아시아
- "김대호 꼴 보기 싫어"…'몸값 150배 상승' 김대호, 충격적 변신에 나온 반응('홈즈') | 텐아시아
- [공식] 환희, 갑작스레 올린 사과문에 깜짝…"재정비하는 시간, 미안하고 죄송해" | 텐아시아
- '80억 CEO' 현영, 두 자녀 학비만 12억인데…"매니저처럼 따라다녀" ('홈즈') | 텐아시아
- 현아, 결혼 후 근황 "전신 타투 제거 중…살찌니까 태 안 나" ('용타로')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