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판녀 한가인, 역대급 품절 사태 “사장님이 해킹된 줄 알았다고 댓글까지”(자유부인)

이슬기 2025. 5. 16.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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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완판 파워를 자랑했다.

5월 15일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 영혼 쏙 빼놓은 역대급 텐션 아기 '태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한가인은 "이 아이들이 그때 욕실에서 소개시켜드리고 품절 대대대란이 났던 상품이다. 난리가 났었다"라고 했다.

한가인은 "바디도 샴푸도 되고 하는 올인원, 잘 가지고 다닌다. 욕실에는 한방 향, 호불호가 갈리지만 들고 다니는 건 자몽향이라 그런 게 없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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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한가인이 완판 파워를 자랑했다.

5월 15일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 영혼 쏙 빼놓은 역대급 텐션 아기 '태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한가인은 왓츠인마이백으로 오프닝을 열었다. 한가인이 들고 다니는 사우나 가방을 공개한 것. 특히 시선을 끈 건 한가인이 잘 들고 다니는 바디 케어 제품이었다.

한가인은 "이 아이들이 그때 욕실에서 소개시켜드리고 품절 대대대란이 났던 상품이다. 난리가 났었다"라고 했다. 그는 "여기 사장님들이 별안간 주문이 많아져서 문제가 생긴 줄 알았다고. 해킹된 줄 알았다고 댓글도 달아주셨다"라고 부연했다.

한가인은 "바디도 샴푸도 되고 하는 올인원, 잘 가지고 다닌다. 욕실에는 한방 향, 호불호가 갈리지만 들고 다니는 건 자몽향이라 그런 게 없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한가인은 2005년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한가인 연정훈 부부의 딸은 영재 상위 1% 판정을 받은 바 있고 둘째 아들도 영재 판정을 받아 화제가 됐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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