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300평 대저택 1년째 미완공…"날씨·해외 자재 탓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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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브라이언이 경기 평택에 짓고 있는 300평 대저택 공사 상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가 "평택에 집을 짓고만 있는 예비 주택러다"라고 소개하자, 브라이언은 "누구보다 완공을 기다리고 있는 남자"라고 말했다.
이후 브라이언은 층고 3.3m로 높은 차고와 깊이 2.5m의 넓은 수영장 등이 갖춰진 대저택 공사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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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브라이언이 경기 평택에 짓고 있는 300평 대저택 공사 상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브라이언이 인턴 코디로 출연해 경기 평택으로 지역 임장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가 "평택에 집을 짓고만 있는 예비 주택러다"라고 소개하자, 브라이언은 "누구보다 완공을 기다리고 있는 남자"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5월 착공한 경기 평택의 집 공사 기간을 6개월로 예정했으나, 아직도 진행 중인 상황이라고 했다.

브라이언은 "많은 분이 저한테 계속 (완공에 대해) 물어보는데 동민이 형 말이 맞았다"고 했고, 장동민은 "6개월 걸린다길래 절대 안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딜레이(지연)가 너무 많이 생겨 어쩔 수 없었다"며 "지난해 우리나라가 장마도 너무 길었고, 눈도 많이 왔다. 날씨 때문에 공사를 멈출 수밖에 없었고, 자재도 외국 걸 많이 써서 해외에서 오는 기간도 오래 걸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래 지난해 10월~11월에 끝났어야 했는데 완전 오버됐다"고 토로했다.

브라이언은 앞서 장동민이 이를 예측한 것을 놀라워했고, 장동민은 "신기가 아니라 경험"이라며 "집을 짓는 게 끝이 아니라 그 다음부터 시작이다. 하자 보수 계약서 썼냐"고 물었다.
이에 브라이언은 "업체가 라이프 타임(평생)으로 도와주기로 했다"고 답했지만, 출연진은 "계약서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장동민은 "보통 주택 같은 경우는 하자 보수 기간 2년을 준다. 2년 안에 고장나거나 잘못된 건 고쳐준다. 신축 아파트는 5년 된다. 5년짜리로 계약해야 한다. 1~2년은 괜찮다가 3년째부터 하자가 나올 가능성이 많다"고 조언했다.
이후 브라이언은 층고 3.3m로 높은 차고와 깊이 2.5m의 넓은 수영장 등이 갖춰진 대저택 공사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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