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300평 대저택=100억'이라고?..실제 '20~25억' 깜짝 ('구해줘홈즈')

[OSEN=김수형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브라이언이 직접 밝힌 드림하우스의 규모와 실구매 가격이 화제를 모았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브라이언이 최근 집짓기에 매진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며, 경기도 평택에 짓고 있는 본인의 드림하우스를 언급했다.
그는 “누구보다 완공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히며, "당초 6개월이면 끝난다 했는데 장마와 폭설 등 날씨 변수에다, 해외 자재 수급까지 지연되면서 공기가 길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래 작년 10~11월에 끝났어야 했는데, 6개월이 더 지나 아직도 진행 중”이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브라이언이 짓고 있는 집은 지하 공간까지 포함한 총 3층, 무려 300평 규모의 대저택이다. 높은 층고, 트인 구조, 야외 수영장, 홈짐 등 웬만한 리조트 못지않은 시설을 갖춰 '브라이언의 로망'을 실현한 공간으로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세간의 '100억 저택'이라는 루머에 대해 브라이언은 "나보고 100억 썼다고 하는데, 서울이었으면 가능했을 것"이라며 "여긴 경기도라 서울 대비 4~5배 비용이 절감됐다"며 고백, 실제론 20~25억 정도 수준이라 추측하게 했다. 자신이 생각하기에 매우 합리적인 선택이었다고도 덧붙였다.


또 이날 평택 지역을 임장하며 “학창시절을 보낸 뉴저지와 닮았다”고 말한 브라이언은, “미국인 렌털하우스도 많고 이국적인 풍경이 많아 마음이 편해진다”고 지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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