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송지효, 고혹미 끝판왕! 변함없는 미모 우아한 블랙 드레스 여신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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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완벽한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와 BBC 스튜디오 공동 제작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딥 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송지효는 고혹적이면서도 세련된 블랙 시스루 롱 드레스를 선택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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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완벽한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와 BBC 스튜디오 공동 제작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딥 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송지효는 고혹적이면서도 세련된 블랙 시스루 롱 드레스를 선택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은은한 광택감과 별빛처럼 흩뿌려진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는 송지효의 우아한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강조했다.




깔끔하게 넘긴 올림머리, 심플한 이어링, 브로치로 포인트를 준 송지효는 현장에서 “역시 드레스 여신”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주 포도뮤지엄의 초청으로 해녀들로 구성된 ‘하도 해녀 합창단’의 특별 공연도 펼쳐졌다. 송지효 역시 제주 해녀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며 감동적인 순간을 선사했다.
한편 JTBC 다큐멘터리 ‘딥 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연출 허진, 이후)은 송지효가 제주에서 해녀 물질에 도전하고 해녀들과 진정한 유대감을 형성해 가는 과정을 담은 3부작 프로그램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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