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이 펜스 뚫고 10m 아래 건물로 추락…4명 부상
유영규 기자 2025. 5. 16. 06:36

경기 남양주시에서 폐기물 수거 트럭이 언덕길에서 펜스를 뚫고 추락해 건물 위로 떨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15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5분 남양주시 진접읍 언덕길에서 운행 중이던 5t 폐기물 수거 트럭이 10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트럭은 아래에 있던 캠핑카 수리 업체 지붕을 덮쳤고, 건물 일부가 무너져 내리며 매장 안에 있던 직원과 고객 등 4명이 다쳤습니다.
생명이 위험할 정도로 심각한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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