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뷔, 막말해도 타격無, 정국이는 무서워" 고백 (핸썸가이즈)[어저께TV]
유수연 2025. 5. 16. 05:33

[OSEN=유수연 기자] BTS 진이 ‘핸썸가이즈’ 멤버로 방탄소년단 멤버들을 직접 추천했다.
15일 방송된 tvN ‘핸썸가이즈’에서는 진이 일일 게스트로 출연해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과 함께 점심·저녁 메뉴 추천 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진은 한남동의 조개구이 맛집에서 “내 팀 같다”며 멤버들과 금세 어울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이경이 “이 프로그램에 잘 어울릴 친구 있냐”고 묻자, 진은 주저 없이 “이런 롤이면 정국이가 제일 잘 어울린다. 진짜 잘 먹는다. 분위기에는 뷔가 잘 어울린다. 서로 헐뜯고. 막말해도 타격을 입지 않는 친구”라고 답했다.
이에 멤버들은 정국과 뷔 섭외에 의욕을 보였고, 특히 오상욱은 “일단 제 밑으로는 바로 나오시면 된다”며 96년생다운(?) 귀여운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진은 곧바로 “팬분들이 무섭다. 저도 정국이한테는 말을 함부로 안 한다”고 말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급기야 오상욱은 “영상 편지를 한 번 해볼까요? 저희가 외국도 따라갈 수 있습니다. 말씀만 해주시면 가겠습니다”라며 무릎을 꿇고 큰절까지 시도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yusuou@osen.co.kr
[사진] OSEN DB / 방송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채종석 열애설' 나나, 베드신만 41초 찍더니.."난 꾸준히 잘만나" [핫피플]
- [단독] 백성현 대리사과에도 결국...'여명의 눈동자' 끝내 조기 종료 '파행'
- "BTS 노믹스=3조↑" 외신도 주목한 방탄소년단 컴백, 광화문은 시작일 뿐 [Oh!쎈 초점]
- 하이브도 고개 숙였다..'10만 인파' BTS, 목발 짚은 RM 사과 이유 [Oh!쎈 이슈]
- 지금까지 본 중 가장 마른 여배우들..하지원→데미 무어 [Oh!쎈 이슈]
- "고립된 일본 야구, 점점 뒤처진다" 한국이 부러울 지경, 日 언론이 이런 한탄을 하다니…오타니
- 이재룡 보고 있나?..김희철 "술 마시고 음주운전 할까봐 차를 없앴다" [핫피플]
- "박나래 논란 알았지만"…'운명전쟁49' 지선도령, 입 꾹 다문 이유 ('점집 용군TV')[종합]
- 한화, WBC 기적의 8강 이끈 지도자 품다…강인권 QC 코치 전격 영입 “현장 요청 있었다” [공식발
- 이장우, 대금 미납도 DM 읽씹도 아니었다…맞고 틀린 것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