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영식, 백합에 1박2일만 연애 요구 “사귀면 닳아?”(나솔사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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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영식이 자신에게 최종 선택은 '사귄다'의 의미라며 여자 출연자 백합에게 연애를 요구했다.
이날 백합은 10기 영식과 '최종 선택'에 대해 생각하는 의미가 다른 걸 확인했다.
이에 백합과 집중적으로 알아본 시간을 '1박 2일'로 정정한 10기 영식은 "우리가 사랑이라는 테마로 1박 2일이라는 시간을 풀로 써가며 집중했다면 사회에 나갔을 때는 2주 정도의 시간은 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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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10기 영식이 자신에게 최종 선택은 '사귄다'의 의미라며 여자 출연자 백합에게 연애를 요구했다.
5월 15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13회에서는 결혼이 간절한 골드와, 한 번 다녀온 돌싱이 함께하는 '골싱 특집'이 이어졌다.
이날 백합은 10기 영식과 '최종 선택'에 대해 생각하는 의미가 다른 걸 확인했다. 10기 영식은 "'최종 선택'은 사귄다는 의미"라며 "사귀면서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갈 수 있다. 사귀면 크게 덧나냐. 사귀면 닳냐"고 말했다.
백합은 이에 "저도 사귀면서 알아가는 스타일은 맞다. 근데 각자의 기준이 있지 않냐"며 최종 결정이 곧 사귀는 수순인 건지를 재차 묻곤 "최종 선택을 안 하면 '우리는 오늘로서 끝이야'라고 너무 확고하게 얘기해주시니 고민"이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10기 영식이 "우리가 3박 4일이라는 사랑이라는…"이라고 입을 떼자 "솔직히 우리는 1박 2일이다"라고 정정했다. 10기 영식이 백합으로 틀기 전 국화에게 집중했기 때문.
이에 백합과 집중적으로 알아본 시간을 '1박 2일'로 정정한 10기 영식은 "우리가 사랑이라는 테마로 1박 2일이라는 시간을 풀로 써가며 집중했다면 사회에 나갔을 때는 2주 정도의 시간은 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10기 영식은 "사귄다고 해서 뭐가 달라지냐. 달라지는 거 없다. 그대가 나와 독점적으로 연락하고 적극적으로 알아가는 사이라는 거다. 내가 그대를 너무 만지고 싶고 더듬고 싶어 난리난 것 같냐. 전혀. 큰 의미 아니고 그만큼 책임감 가지냐의 의미"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백합은 "영식님에 대해서 다 알게 된 것 같다"고 한마디했다.
이후 백합은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그러곤 개인 인터뷰에서 "오늘의 선택을 해야 한다면 사실 10기 영식님을 선택하려고 했다. 좋은 분이다. 10기 방송에 나온 것 말고 진지하시고 진중하시고 좋은 분이다. 현실적으로 생각해야 될 게 많다. 시간이 많이 있으면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 영식님은 오늘 결정 아니면 끝이라고 하니까"라고 이날의 선택을 포기한 이유를 털어놓았다. 데프콘은 "백합님과 10기 영식님이 처음부터 이어졌다면 무조건 커플이 되고도 남았을 텐데"라며 아쉬워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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