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산업 협의체 발족 ‘중장기 발전대책’ 수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돈산업 중장기 발전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정부와 생산자단체,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다.
'한돈산업 종합발전대책 수립 협의체'는 13일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발족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손 회장은 "국민의 건강 증진과 농촌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발전대책을 수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돈산업 중장기 발전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정부와 생산자단체,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다.
‘한돈산업 종합발전대책 수립 협의체’는 13일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발족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안용덕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관과 손세희 대한한돈협회장을 공동 추진단장으로, 학계·소비자단체 관계자 등 3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소비자 만족 ▲생산체계 혁신 ▲축산환경 개선 ▲경영안정 ▲동반 성장 등 5개 분과로 나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협의체는 10월까지 분과별로 매달 한차례 회의를 열어 의견을 수렴한 뒤 최종 대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안 축산정책관은 “한돈산업은 2023년 기준 전체 농업생산액의 15%, 축산업에선 36%를 차지할 만큼 성장했지만 환경·질병·인력 등 현안 과제와 동물복지·탄소중립 등 위협요소가 공존하는 전환점에 서 있다”고 말했다. 손 회장은 “국민의 건강 증진과 농촌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발전대책을 수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Copyright © 농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