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제주(16일, 금)…새벽부터 비, 최대 150㎜
강승남 기자 2025. 5. 16. 05:00

(제주=뉴스1) 강승남 기자 = 16일 제주에는 새벽부터 비가 내리겠다
예상상수량은 제주도(북부와 추자도 제외) 30~80㎜(많은 곳 남부중산간과 산지 150㎜ 이상)이다.
북부와 추자도는 10~40㎜이다.
오후엔 남부중산간과 산지를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바람도 남부중산간과 산지에는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산지 초속 25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됐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순간풍속 초속 15m로 불겠다.
해상에선 바람이 초속 8~13m로 불고, 물결이 1.0~2.5m로 높게 일겠다.
특히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와 제주도남동쪽안쪽먼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9~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19도(평년 14~16도), 낮 최고기온은 20~23도(평년 21~22도)로 전망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관측됐다.
ks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이닉스 100분의 1"…'굴지의 대기업' 성과급 150만원 불만에 '시끌'
- 고소영 청담동 빌딩 42억→284억 평가…19년 만에 224억 가치 상승
- "14세 연상 남편, 상간녀는 친정엄마"…대만 여배우의 막장 가정사
- "더민주와 이재명 대통령께 감사할 뿐"…구제역 변호사 '옥중 손편지'도 공개
- '50억 보너스 가능' 장항준 "지분 투자 많이 못 해…빌딩 올릴 기회 놓쳤다"
- 지상렬, 결혼 결심 굳혔다 "조만간 마음 표현"…연인 신보람 "오빠가 먼저 해야"
- 106㎏ 뚱보, 100일 동안 20㎏ 감량…모두가 깜짝 놀랄 '아이돌급' 외모로
- 1230조 '세계 1위' 머스크 집 공개…10평에 텅 빈 냉장고, 어머니는 차고에서 잤다
- 김주하 "전 남편, 이혼 후 살림 다 가져가…이유식 도구까지 싹 털어갔더라"
- 지하철서 샤인머스캣 먹고 껍질 '퉤'…"발로 뭉개면 덜 찔리냐" 성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