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경기는 곧 역사다…KBO 최초 17G 연속 홈+원정 매진 달성
이종서 2025. 5. 16. 02:40

[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가 KBO리그 관중몰이 역사를 새롭게 썼다.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한화의 경기는 오후 5시7분 1만7000석 전좌석이 매진됐다.
한화는 지난달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부터 홈과 원정경기 모두 만원 관중 속에서 진행했다. 이날까지 17경기 연속.
이는 KIA 타이거즈가 2024년 9월 7일 광주 키움 히어로즈전부터 2025년 3월 2일 광주 NC 다이노스전까지 이어간 16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넘어선 신기록이다.
단일 시즌 연속 매진 기록은 이미 한화가 가지고 있다. 한화는 지난 13일 대전 두산전에서 KIA와 LG가 가지고 있던 14경기 연속 매진을 돌파했다.
홈 경기 연속 경기 매진 행진 신기록 경신도 눈앞에 두고 있다. 한화는 현재 15경기 연속 홈경기 매진 행진이다. 지난해 한화는 17경기 연속 홈 경기 매진을 달성하면서 KBO리그 신기록을 작성했기도 했다.
주말 SSG 랜더스 3연전이 매진이 된다면 다시 한 번 새역사를 쓰게 된다.
대전=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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