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 평화 협상 16일 시작 예정…하루 연기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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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평화 협상이 오는 16일 시작될 예정이라고 타스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앙카라에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회담한 후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16일 이스탄불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드미트로 리트빈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보좌관은 텔레그램을 통해 대표단이 이날 저녁 늦게 이스탄불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힌 만큼 15일 회담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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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평화 협상이 오는 16일 시작될 예정이라고 타스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 소식통은 타스 통신에 회담 일정에 대해 "5월 16일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상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 11일 우크라이나에 15일 이스탄불에서 직접 대화하자고 제안하면서 성사됐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제안을 수용하면서 15일 열릴 것으로 예상됐으나 하루 연기된 것으로 보인다.
소식통은 일정이 연기된 이유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 러시아 대표단이 이스탄불에 도착한 가운데 우크라이나 대표단도 조만간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앙카라에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과 회담한 후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16일 이스탄불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드미트로 리트빈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보좌관은 텔레그램을 통해 대표단이 이날 저녁 늦게 이스탄불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힌 만큼 15일 회담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yellowapoll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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