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러·우, 평화 달성 위한 대화·협상 환영"
신정원 기자 2025. 5. 16.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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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개최되는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종전 협상과 관련해 "양측이 대화와 협상에 계속 참여해 위기를 해결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은 공정하고 지속 가능하며 구속력 있고 모든 당사자들이 수용할 수 있는 평화 협정을 체결하기 위해 대화와 협상을 계속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이스탄불에서 2022년 3월 이래 처음으로 평화 협상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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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뉴시스]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 자료 사진. (사진=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갈무리)](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6/newsis/20250516021148424paja.jpg)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중국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개최되는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종전 협상과 관련해 "양측이 대화와 협상에 계속 참여해 위기를 해결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5일 "중국은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달성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환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전했다.
그는 "중국은 공정하고 지속 가능하며 구속력 있고 모든 당사자들이 수용할 수 있는 평화 협정을 체결하기 위해 대화와 협상을 계속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이스탄불에서 2022년 3월 이래 처음으로 평화 협상을 재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wsh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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